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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등등 한국 |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 된다고 ? 2012/01/29 12:31 by besttinoh

   시사저널 │ 소준섭 (국제관계학 박사)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한 후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다. 북한으로서도 후계 구도의 공고화와 안정화를 위해 중국과 밀착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코스이다. 북한과 중국의 밀착은 특히 경제 협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11년 5월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그해 6월 중국과 북한은 나진 특구와 압록강변의 황금평(黃金坪) 개발 착공식을 거행했다. 북한은 중국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한 나선(羅先)경제 무역 지역과 황금평 경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중국인 투자자들의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고, 투자 자산의 보호를 인정하는 등 개혁·개방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중국측을 대폭 배려했다.

 

지난해 12월 북한이 수입한 것으로 보이는 신형 화물트럭들이 단둥에서 압록강철교를 건너 북한으로 들어가고 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북한의 대외 무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42.1%였고,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9.2%였다. 그러나 남북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북·중 무역의 비중은 갈수록 확대되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북한의 대외 무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42.7%에서 52.6%로 확대된 반면, 한국은 같은 기간 38.9%에서 33%로 감소했다.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더구나 북한의 외국인 직접 투자액에서 중국의 비중은 2003년 0.7%에서 2008년에는 무려 94.1%로 급증했다.


이렇게 북한 시장에서 거래되는 원자재와 설비는 거의 중국산이 휩쓰는 등 북한의 생산과 소비 시스템에서 중국이 핵심 역할을 함에 따라 북한의 이른바 '자립적 민족 경제'가 붕괴 상황에 이르고 있다.


중국으로서도 대북 경협을 통해 북한에 대한 통제력을 과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진·청진항을 통한 태평양 진출과 우수한 지하자원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북 투자에 적극적이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10년 중국의 대북 직접투자는 $1천214만 달러로 2009년보다 크게 늘어났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이 북한에 투자한 금액은 $1억1044만 달러였다.


중국측은 그동안 상사의 형태로 북한과 교류를 해왔지만 최근에는 대형 국영기업으로 전환되었고, 대북한 투자액의 약 70%가 지하자원 개발 및 관련 인프라를 건설하는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북한 연계 개발 전략에 따라 랴오닝(遼寧) 성의 '연해(沿海)경제벨트'와 신의주 일대, 지린(吉林)성 '창지투(長吉圖: 지린 성의 성도인 창춘을 비롯해 지린, 투먼의 도시를 연결하는 벨트) 선도구'와 나진·선봉 특구를 연계 개발하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 시기를 '지역 강대국(regional power)'에서 '국제적 강대국(global power)'으로 부상하는 과도기로 인식하고 있는 중국은 경제력과 군사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주변 지역,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확대해나가는 것을 전략적 문제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의 이러한 동아시아 전략은 동남아와 동북아의 두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왔다. 이같은 방식은 사실 중국이 과거 역사 시대에 구사하던 전통적인 외교 전략이었다. 즉, 중국 당나라는 한반도에 안동도호부를 설치하고 베트남에 안남도호부를 설치했으며, 중국 한나라 시기에는 한반도에 한사군을 두고 베트남에 한구군(漢九郡)을 두었듯이, 전통적으로 동북아와 동남아의 두 방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왔다.


현재 동남아 지역에서 중국은 '서부 대개발'과 메콩강 유역 개발사업을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반해 동북아 지역에서는 '동북 진흥 전략'과 두만강유역 개발사업의 연계가 추진되고 있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국, 북한 개혁·개방 유도하는 데 초점

 

북·중 국경도시의 풍경은 양국의 경제력만큼이나 뚜렷이 대비된다. 중국 변경의 작은 도시 단둥에는 압록강변에 20여층 이상의 고층 빌딩이 즐비하지만(아래) 북한의 주요 도시인 신의주는 기껏해야 4~5층짜리 낡은 건물만이 눈에 띌 뿐이다. ⓒ 연합뉴스

 
특히 중국의 입장에서 북한의 개혁·개방과 북핵 문제의 합리적인 처리는 자국의 동북아 연계 개발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한 관건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북한은 동북 3성과 주변 지역의 연계 개발 중 해상과 육상 통로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개방 없이는 두만강 유역 개발 사업의 성공이 불투명하다. 또한 나진항과 청진항은 동북 3성의 물류가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이다. 이 지점에서 북핵 문제는 지역 연계 개발에 필요한 관련국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은 현 세계에서 북한의 맹방이자 동시에 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중국에 사회주의 정부가 수립된 이래 중국은 줄곧 북한을 자신들을 지켜주는 완충 지대로 파악해왔다. 소련 및 동유럽이 붕괴된 이후에도 중국에 대한 안보 측면에서 북한의 중요성은 감소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대되고 있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기본적으로 중국의 국가 이익에 기초하고 있다. 즉, 동북아 지역 질서의 재조정이라는 관점하에서 한반도 문제를 '관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국의 이익을 지킨다는 것이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의 기본 입장과 이익의 내용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 확대 그리고 북한 붕괴의 방지이다. 중국은 북한의 붕괴가 자국의 이익을 심각하게 손상시킨다고 인식하고 있다.


과거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북한과의 특수 관계를 위주로 운용되어왔다. 중국과 북한은 사회주의 형제국일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서 2백만명의 인민해방군을 파견하고 마오쩌둥의 장남 마오안잉(毛岸英)까지 전사하면서 함께 미국과 맞서 싸웠던 혈맹 관계이다. 양국 관계는 1961년 7월11일 중국과 북한 간에 체결된 군사 조약인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간의 우호 협력 지원 조약'을 법률적 토대로 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과의 교류가 갈수록 확대되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더는 북한과의 특수한 관계에 고착되어져 있지는 않다. 그러한 차원에서 중국은 남북한 간의 교류와 협상, 한반도의 비핵 지대화, 6자회담을 지지하고 있다. 중국은 북·미 관계와 남북 관계의 개선을 북한 생존의 첩경으로서 인식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장기적으로 북·미 관계의 정상화가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영향력 확대로 귀결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내심 우려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한·중 관계가 실질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중 관계가 미·일 관계를 견제하고 대항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동시에 중국은 북한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영향력 행사라는 창구 역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한다. 그리고 한·미 동맹의 균열 혹은 냉담화(冷淡化)와 주한 미군의 규모 및 역할에서 일정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과연 한·미 동맹 체제에서 냉전 체제를 해체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대한국 정책에서 '선이후난(先易後難: 쉬운 것부터 처리하고 어려운 난제는 뒤에 처리한다)' '구동존이(求同存異: 상호의 공통을 추구하고 서로 다른 견해는 보류한다)' '순서점진(循序漸進: 차례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공개적으로는, 언제나 한반도 문제가 마땅히 남북한 당사자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은 북핵 문제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경제적 접촉을 강화해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 중국은 2005년께부터 대북한 경제 전략을 '위기 관리(crisis management) 전략'에서 '적극적 접촉(active engagement) 전략'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위기 관리 전략에서 중국이 최소한의 지원을 통해 북한 붕괴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적극적 접촉 전략에서는 북한을 중국식 개혁·개방으로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2009년 10월 원자바오 총리의 방북을 전후로 중국은 북핵 문제와 북한 경제 교류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는 기조를 채택했다. 중국은 몇 년 전부터 이미 김정일 이후의 김정은 후계 구도를 상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정일 위원장 사망 이후에도 중국의 이러한 대북 정책 기조는 커다란 변화 없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09년 10월5일 방북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작별 인사를 나누며 웃고 있다. ⓒ 연합뉴스

 
북한과 중국의 경제적 밀착 관계는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으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고 있다. 그러나 중국이 북한을 병합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소탐대실이며, 바로 그 순간 세계를 이끌어가는 세계 지도 국가로서 중국의 입지는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최소한 현 시기에서 그렇게 될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우선 현대의 국제 질서에서 어느 특정 국가가 다른 국가를 강제로 편입 혹은 흡수시킨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중국으로서도 북한을 편입시켜서 얻을 것이 없고 반대로 그로 인해 입게 될 국가 이미지의 막대한 타격 등 결정적으로 잃을 것만 존재할 뿐이다. 더구나 현재 중국은 국제 사회에서 스스로 '세계와의 조화를 통해 평화적 발전을 추구해야 하는 발전 도상국'임을 자임하고 있다. 또 '책임 있는 국제 대국'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더구나 현재 중국 기업들의 북한 경협 참여는 미약한 경제성으로 인해 저조하며, 이에 따라 북한은 중국 정부 차원의 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북한은 전통적으로 어느 일방에게 종속되는 상황을 회피하고 이른바 '자주 외교'를 펼쳐온 역사적 경험을 지니고 있다. 그러한 북한의 '자주 외교'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의 '시계추 외교(pendulum diplomacy)'를 거쳐 1990년대에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 대한 남방 외교를 모색했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를 추진했다. 여기에서 '시계추 외교'는 두 개의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어느 일방에 대한 밀착과 상대방에 대한 거리 두기를 반복하는 외교 전략으로서 두 개의 국가에 동일한 비중을 두는 '등거리 외교(equidistance diplomacy)'와는 상이한 개념이다.




북한, 한·중·미 사이에서 '시계추 외교' 노려


 

지난해 6월28일 개발 착공식이 열린 황금평에서 공사 인부들이 착공식 참석을 기다리고 있다. ⓒ 연합뉴스

 
냉전 시기에 북한은 중·소 분쟁이라는 상황을 이용해 중국과 소련을 상대로 시계추 외교를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 중소 양국의 화해 국면이 급속하게 전개되면서 시계추 외교는 효용성을 상실했다. 중국과 소련에게 모두 버림받게 된 북한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자신의 안전과 경제 생존을 보장받으려는 남방 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 남방 외교는 주로 북한의 핵카드를 이용해 전개되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2000년에 들어 남북 및 북·중 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북한은 한국과 중국의 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

한국에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이후 남북 관계가 경색되자 중국에 대한 밀착이 심화되면서도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하기 불과 4개월 전에 러시아 방문을 강행해 러시아와의 경협을 적극 추진했던 것도 어느 일방에 대한 의존 심화를 회피하려는 북한의 전통적인 '자주 외교'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을 미루어보면,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 심화로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이른바 '동북 4성론'은 과도한 우려이며, 나아가 북한의 중국 편입 등의 주장 역시 과도하다고 여겨진다.


그렇다면 왜 중국은 북한의 존재를 그토록 중시하는가? 일본제국주의의 중국 대륙 침략 시기의 항일 투쟁과 국공 내전 과정에서의 혈맹적인 역사적 관계 외에도 현실적으로 중·미 관계에서 북한 카드가 지니는 중요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동북아시아에서의 주도권 행사에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북한은 중국에게 사회주의 형제국으로서, 특히 미군의 존재에 대한 완충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만약 북한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중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군대와 바로 육지에서 국경을 맞대고 '대치'해야 한다. 중국으로서는 가장 원하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다. 또한 중국으로서는 북한을 포함하는 한국이 수도 베이징과 가장 인접하는 국가일 뿐 아니라 한반도의 형상이 마치 망치 모양으로서 베이징을 비롯해 톈진, 다롄 그리고 동북 공업 기지 등 중국의 심장부를 겨누고 있다고 인식한다.


이러한 점에서 북한이라는 존재는 중국에게 분명 '핵심 이익'에 준하는 범주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그러나 북한에 대한 '핵심 이익'이란 티베트나 신장 그리고 타이완이나 남중국해 등 중국 자국 영토에서의 핵심 이익과는 차원을 달리하고 있다. 중국의 이 '핵심 이익'의 개념에 대해서는 2009년 7월 제1차 중·미 전략경제대화 회의석상에서 중국 외교의 실무 책임자인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이 "중국 기본 제도의 유지 및 국가 안전, 영토 및 주권 보호,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의 안정적 발전이다"라고 규정한 바 있다. 중국의 대북한 경제 협력 및 지원은 북한 체제의 유지와 대북 영향력 확대라는 목표 아래 북한 변수의 안정적 관리와 북한의 변화 유도에 강조점이 있다고 보는 것이 좀 더 설득력을 가진다.

  


'경제적 종속은 곧 정치적 종속' 이라는 인식을 지닌 북한으로서도 '동북 4성화' 혹은 중국으로의 편입에 동의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며,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심화될수록 한국 혹은 미국과의 경제 협력 확대를 통해 균형을 추구할 가능성이 크다.


북한의 대외적 단속, 혹은 '주체 의식'은 예상 외로 강력하다. 예를 들어, 2010년 8월 창춘에서 김정일과 후진타오의 북중 정상회담 직후 북한 노동신문 사설은 '주체화는 우리 경제의 부흥과 비약의 기치이다'라는 제목의 논설을 싣고 '자력 갱생'을 강력하게 주창했다. 중국에 대한 경제 밀착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으로서 중국과 한국 간 균형 추구의 의도와 함께 그러한 메시지를 양국에 던진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는 친러파도 친중파도 없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증언이다. 그들에 의하면 중국에 친척이 있는 인물은 북한에서 요직에 기용되지 못한다.


따라서 향후 북한은 중국과 한국 그리고 미국 사이에서 상황에 따라 '등거리 외교'와 '시계추 외교'를 적절하게 구사하려고 할 것으로 예측된다.
 



북한은 중국의 일부가 된다     ( 0 % )

북한은 중국의 일부가 안된다  ( 100 % )


될 가능성도 거의 없지만, 지구가 멸망하는것 만큼이나 절대로 그리 되어서는 안될 일... 



http://k.daum.net/qna/poll/view.html?qid=4nozr (12-0128)  = 60 %

패션 뷰티 상위 1% 패션 스타일링, 연예인 '공항패션' 따라잡기 2011/12/27 21:57 by besttinoh


드라마, 영화에서 짜맞춘 듯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연예인들..
최근 들어 해외 활동과 국내 영화제 등으로 대중들에게 노출이 빈번했던 그들에게서 발견한 일상적인 모습들로 더욱 친숙해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연예인들의 사복패션의 중심에 선 것이 바로 '공항패션'. 가지각색의 다양한 공항패션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여행을 준비하거나 여행을 하기 직전 공항패션에서의 스타일 긴장감을 가지는 것이 여행에 임하는 자세라고나 할까.


공항에서 각자 나름의 패션감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펼치는 일명 '공항패션'..
센스 높이는 스타일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스타일과 날씬함을 한번에, 블랙" 


사계절 두루 여자들의 사랑을 받는 컬러는 '블랙'
블랙이 이토록 사랑을 받는 데는 별다른 치장 없이도 색상이 주는 강렬함에 있다. 더군다나 스타일이 망가지는 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더욱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다.

여자연예인들도 주로 선택하는 의상의 컬러로 블랙이 흔하게 눈에 띈다. 세련된 스타일과 더불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 거기다 연예인 포스까지 물씬 풍기니 수많은 연예인들이 블랙을 선택한 이유가 분명해진다.

블랙을 입을 땐 같은 블랙이라도 소재를 다양하게 믹스해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을 선택해도 좋겠다. 다소 칙칙해 줄 수 있는 블랙 코디에 손에 컬러풀한 음료수라도 들면 자연스러운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이 한결 경쾌해지는 느낌을 살려줄 수 있지 않을까.

  

  



 
"편안함과  경쾌함을 살리는 캐주얼"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한다는 스타일의 룰을 따지자면 공항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잔뜩 치장한 것 보다는 장시간 비행중에 편안함이 보장되면서도 스타일을 낼수있는 캐주얼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려면 평소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기억해 두는것이 좋겠다.

이때 선택하는 아이템은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나 후드티, 후드 집업 등이 있다. 티셔츠는 청바지, 스커트 등 어떤 하의와도 대체로 잘 어울린다. 티셔츠가 박시하거나 길다면 하의는 레깅스나 스키니를, 상의가 몸에 피트되는 스타일이라면 하의는 좀 더 편하게 입어줘도 좋겠다.

후드티나 후드 집업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휴대와 탈의가 간편한데다 후드를 무심하게 걸쳐주면 스타의 포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룩이 완성된다. 거기다 오랜 비행으로 망가진 헤어스타일을 드러내지 않고 후드로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각선미를 살려주는 섹시한 아이템으로"


공항패션이 트렌드를 주도하는 장소로 부각되면서 스타들도 이제는 공항에 의식을 하며 나타날 정도다.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 스타성에 걸 맞는 일상복을 선보이기 위해 여자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은 날씬한 몸매를 노출하는 것.  '하의실종'으로 대중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상체보다는 하체에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이라면 쇼트팬츠와 미니스커트다. 쇼트팬츠는 티셔츠, 재킷 등과 다양하게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멋을 살릴 수 있다.

쇼트팬츠가 다리라인을 적극 노출한 경우라면, 스키니팬츠는 다리라인을 은근하게 드러내며 섹시함을 살리는데 활용된다. 계절감을 감안해 다리를 커버하면서 몸매 라인이 드러남으로 인해 노출없이도 섹시함을 드러내는 고수들의 탁월한 선택 아이템. 이때도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슈즈를 선택해 몸매 라인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공항패션 스타일을 끌어올리는, 아우터"
 

봄여자로의 무드를 완성할 스타일을 계절감과 트렌드, 실용성을 적절히 믹스한 스타일을 참고해봐도 좋겠다. 봄에 여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꼭 필요한 트렌치 코트, 오랜 비행에도 구김없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쉽게 입을 수 있는 점퍼 등 휴대가 간편하면서 급격한 온도 변화에 대처할 수 있고 스타일까지 책임지는 아우터 또한 필수라 할 수 있다. 
여기에 밀리터리풍의 워커부츠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자주 매치되면서 디자인이 한결 날씬해지고 힐을 더해 여자들의 각선미와 스타일을 살려주는데 일조한다.

 

 
  

"단번에 스타일리쉬 해지는, 패션 소품"


화려한 의상 만큼이나 화려한 화장이 어색한 공간이 바로 공항. 그래서인지 공항에 도착한 스타들은 평상시와 다른 화장기 없는 얼굴을 보여준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가리거나 장시간 이동에 얼굴 노출이 꺼려지는 이들은 선글라스로 커버를 해주었다.

공항패션에서 가장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은 역시나 선글라스. 평상복에 선글라스만 써줘도 확실히 분위기 반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 비행에 화장이 지워지거나 화장이 어려운 경우 난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대중에게 노출되는 장소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실용성에 비중을 둔 아이템과 함께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가 될만한 패션소품으로 감각을 더해주기도 한다. 모자, 머플러, 심지어 헤드폰 등으로 센스를 더해 연예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해 주었다.

  

  

  

 

점차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굳이 여름 휴가가 아니더라도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은 수시로 여행을 준비해 길을 나서기도 한다. 나 부터도 이번에는 꼭 해외여행을 떠나자며 다부진 결심을 한 가운데 여행을 준비하는 여성분들에게 스타일과 실용성을 살리는 공항패션이 좋은 참고가 되길 바라며..


리브  |  라이프 칼럼니스트

세상의 아름다움을 탐닉하는 리브의 오감만족  http://leeve.tistory.com

  

 
[출처]  http://olpost.com/r/2061424 (11-0518)

 

건강 정보 이명 예방. 치료를 위한 자가훈련법 2011/10/14 22:12 by besttinoh

1. 자기암시를 통한 “자율훈련법”



 이명과 어지러움증의 재발을 예방하는 효과
자율훈련법은 자기암시에 의해 심신을 풀어주고 달래주는 방법으로  긴장에서 벗어나 피로회복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율신경실조증의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이명과 어지러움증에도 유효합니다. 증상이 안정된 후에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 훈련을 해며, 1일에 2~4회씩 훈련을 시작한 후 2~5개월 정도 되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율훈련법 코스
자율훈련법은 2 공식으로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의식을 집중시키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약간 어두는 방에서 하는것이 좋습니다. 주변의 소리를 우측에서 좌측으로 흘림으로서 잡념을 버리고 몸을 Relax 시킵니다. (하루에 2~4번 반복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 기본자세 ]
의자에 앉아 허리를 의자에 붙이고 턱을 약간 당긴 후에 깊은 호흡을 합니다. 가볍게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기분을 편안하게 합니다.
 
 제 1 공식 (손과 발에 중량감을 줍니다)

1. 오른쪽 손에 비중을 둡니다.
2.     왼쪽 손에 비중을 둡니다.
3. 오른쪽 발에 비중을 둡니다.
4.     왼쪽 발에 비중을 둡니다. 

 제 2 공식 (손과 발의 온기)

1. 오른쪽 손의 온기를 느낍니다.
2.     왼쪽 손의 온기를 느낍니다.
3. 오른쪽 발의 온기를 느낍니다.
4.     왼쪽 발의 온기를 느낍니다.
 

마침 동작
공식의 마지막으로 전신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면서 깊게 호흡을 한 후에 손과 발을 굽혔다 피는 동작으로 마무리 합니다.


 

2. 심신을 풀어주는 ‘근육이완법’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면 그 부분이 편안해진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근육이완법’은 그 원리를 응용한 ‘Refresh 회복기법’ 입니다. 이명이나 어지러움이 있는 뇌질환 환자 중에 특히 머리와 어깨의 긴장이 심한 사람들이 많은데, 머리와 어깨의 긴장이 강해지면 혈관이 수축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뇌와 내이(內耳)에 혈액의 운행이 감소하면 이명과 어지러움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이완법’ 은 언제라도 어디에서도 할 수 있는 회복법이기에 꼭 알아두면 좋습니다. 모든 운동은 5~8초간 힘을 넣은 다음 힘을 빼고 10 초간 그대로 방치해 둡니다.



 

■ 머리 Relax 운동 - 1                                
1. 머리에 힘을 주면서 얼굴을 조금씩 오른쪽으로(혹은 왼쪽) 돌린후에 ?橫 에서 멈춘다.
2. 다시 조금씩 돌아오면서 얼굴을 조금씩 정면으로 오면서 턱을 당겨 쉰다.

■ 머리 Relax 운동 - 2
1. 턱을 올려 뒤의 머리 근육에 힘을 준다.
2. 머리 근육의 힘을 뺀 후에 턱을 밑으로 해 쉰다.

■ 머리 Relax 운동 - 3
1. 손깍지를 끼고 모아 머리의 뒤에 두고 머리를 뒤로 젖힌다.
2. 턱을 당겨 머리를 숙여 앞으로 향하면서 쉰다.

■ 머리 Relax 운동 - 4
1. 얼굴에 한손을 누르고 밀으면서 반대로 머리에 힘을 넣는다.
2. 전신의 힘을 빼면서 턱을 당기고 머리를 숙여 앞으로 간후에 쉰다.
3. 반대측도 같이 한다. 


 

■ 어깨 Relax
1. 팔꿈치를 구부리고 주먹을 쥐고 어깨를 좁혀서 긴장시킨다.
2. 등 근육을 수축시키고 가슴을 펴고 긴장시켰던 힘을 뺀다.
3. 가슴을 좁히면서 등을 넓히고 긴장시켰던 것을 풀어주고 쉰다.


 


◎ 자가진단표 - 해당되는 란에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

▲ 신체증상
1. 피곤 때문에 몸이 축 늘어지고 피곤이 가시질 않는다.
2. 가슴이 꽉 조이기도 하고 고통스러운 적이 자주 있다.
3.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빠르게 두드리는 느낌이 자주 있다.
4. 추운 날씨가 아닌데 손발이 차게 되고 저림과 통증을 느낀다.
5. 먹으면 위가 메스껍고 식욕이 부진한 경우가 자주 있다.
6. 변비나 하리(반복되는 설사)를 반복하고, 배에서 소리나거나, 배가 팽창되는 경우도 생긴다.
7. 자주 어깨와 머리가 뭉치고 두통과 두중(머리가 무거움)이 있어서 憂하게 된다.
8. 긴장하면 손과 겨드랑이 밑에 땀이 다량 고이거나, 몸에 열이 많고 땀을 흘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9. 이명이 있기도 하고, 일어서면 캄캄해지고 어지럽고 上氣증상을 자주 경험함.
10. 피부에 발진이 잘 나타나고 곧바로 붉게되어 가렵게 되는 적이 있다.

▲ 생활상태
1. 가정, 직장, 학교에서 언제나 신경이 쓰이는 문제를 갖고 있다.
2. 평소의 생활에 불안이 있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3. 일, 가사, 인간관계에 언제나 집중을 하려고 해도 피로해서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4. 타인에게 자주 보여지고 싶다고 생각해 남의 評價에 신경을 쓴다.
5. 타인의 의견과 텔레비전, 잡지등의 정보에 영향을 잘 받는다.
6. 언제나 잘 아는 사람의 기분을 허락하기가 어렵고 가슴의 교류가 적다
7. 직장, 학교, 가정내에서 자기와 감정적으로 대립하는 경향이 많은 사람이 있다.
8. 어릴때보다 병에 잘 걸리고, 신체적으로 자신이 없기 때문에 언제나 소극적임
9. 기분이 좋을때는 頑張하기도 하고 들떠서 떠드는 경향이 있어도 상태가 나쁘면 할 의지가 없어져 버린다.
10. 매일의 생활에 감동이 없어지고 왜 살아있는가를 알 수 없다.




◎ 결과

신체증상 3개 이내, 생활상태 3개 이상  ㅡ> 신경증형 자율신경실조증
신체증상 3개 이상, 생활상태 3개 이상  ㅡ> 심신증형 자율신경실조증
 
 
최영철  ftdog@donga.com  

 


[ 출처 - T.S.Golf. 칼럼. 인생. 건강 ]


패션 뷰티 피부 건조 주의보, 자극없이 각질 제거하자 2011/10/13 19:59 by besttinoh

                환절기에는 피부의 각질층이 더욱 두꺼워져  피부가 푸석해지고 화장할 때 애를 먹게 된다.  
                환절기 각질이 심해지는 이유는 주변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가을철 피부 수분 함량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인데, 
                각질 제거를 하지 않으면, 피부 각질층이 점점 두꺼워져서 수분 공급이 전혀 되지 않아 건조함이 더욱 심해진다. 
 

                

 
  꼼꼼한 세안과 기초화장으로 유수분 균형 유지
피부 표면의 피지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얼굴에 보습성분이 함유된 세안제나 스킨, 로션 등을 발라 수분과 유분을 공급해준다.
이 때 화장품은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무알콜성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하루 7 컵씩 물 자주 마시기
하루에 7 컵 정도의 물을 마셔 수분 부족을 예방해준다.  수분은 물 뿐만 아니라 차, 국, 찌개 등으로 대체될 수 있으나
국이나 찌개는 염분이 많아 건강과 다이어트에 해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매일 저녁 마사지 해주기
매일 저녁 영양 크림과 에센스를 1 : 1 로 섞어 가볍게 15분 정도 마사지 해준다.
특히 발 뒤꿈치 같은 경우에는 마사지 후 양말을 신어 보습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세안 뒤 스팀타월로 각질 불리기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저로 이중 세안한 뒤 스크럽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팀 타월로 각질을 불려준다.
사우나 혹은 뜨거운 물을 대야에 담아 4~5분 정도 뜨거운 증기를 쐬어도 좋다.
 
  가볍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
각질 제거는 얼굴을 마사지를 하듯 부드럽게 문질러 주어야 각질 제거 효과는 물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다.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는데  얼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건성, 복합성 피부는 20~30초, 지성 피부는 1 분이 넘지 않도록 해야 자극을 줄일 수 있다.
 
  토너로 피부결 정돈
각질을 제거하고 나면 평상시보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화장솜에 토너 또는 보습 에센스를 적셔 피부결을 정돈해주면 좋다.


 
  

글 :  하현주 (ez 작가)   |   제공 :  이지데이




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754&q_sq_board=2921960 (11-0928)  

사랑 연애 모든 여성들이 듣길 원하는 5 가지 칭찬 2011/10/04 21:58 by besttinoh

당신의 로맨틱한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여지는 감사의 말들은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의 길에 포장을 하는 효과가 있다. 
무엇이 때때로 너무 쉽게 잊혀지는가.
커플들의 불화는 그것이 심각한 일이었지라도 대부분 상대의 진정한 용서와 감사의 말 몇 마디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상대에게 점수를 따는 것은 “자기는 너무 멋져!” 라는 말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에 이 세상에 모든 여자들이 듣기를 원하는 5 가지 칭찬들이 있다. 
만약 당신이 그러한 말들을 함축적으로 기억하지 못한다면, 주요한 몇 가지의 원칙들을 기억해라.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감사, 그녀의 편이 되어 지원하는 지지, 그리고 받아들이는 승인.
이것은 그녀와의 관계를 이어주는 강렬하고, 지속적이며, 파워있는 로맨틱한 열정에로의 지름길이다.  

 

1. 당신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이야.


이 말은 상대의 눈을 밝히는 확실한 길이다.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당신의 삶에 있어서 특별한 어떤 것이 그녀가 어떤 사람이며, 그녀가 당신에게 있어 유일한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알게 해준다. 이것이 왜 효과적일까?
당신이 누군가와 헤어지고, 다른 길을 갈 때를 생각해 봐라. 관계를 깨는 최악의 말들중의 하나는 사진첩을 들춰본다거나, 친구들과의 잡담을 통해서 당신이 새로운 누군가에 의해 대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경박하게 말한다면, '당신이 보기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라는 말을 당신의 상대에게서 듣는다면 크고 의미있는 점수를 얻게 될 수 있을 것이다.

 

2. 당신은 나의 삶에 빛을 가져다 줘.

그래요, 이 말이 매우 약하게 들릴 수 있다 라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참게 만들고, 한가지 점을 알게 만들어 줍니다.
관계란 것은 한쪽이 다른 쪽의 삶에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할 때, 원만한 과정을 지속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말하는 것은 여자가 그를 그녀의 남자로서 선택하고 그에게 그녀의 에너지와 시간을 주는 것을
남자가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다 라는 점을 보여주게 된다.
그녀가 삶을 그와 공유하는 것에 대해 그가 감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그녀의 귀에 아름다운 교향곡으로 들린다.
그말이 당신에게 조금 부담스럽다면 행복, 기쁨, 햇빛 등으로 대신해 봐라.
어떤 것이든 진정한 의미가 담겨있어야 한다. 
 
3. 당신은 존재 자체가 완벽한 사람이야.

이것은 여자의 모든 일상 생활에서 능력있게 나아가는 역할을 하게 한다.
즉, 그녀가 사소한 것으로 당신에게 불끈하게 될 때마다 당신에게 이것을 말하게끔 한다.
Ingrid Michaelson 는 “The Way that I am.” 이라는 그녀의 서정시에서 아름답게 노래했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상대의 삶을 만들어 가기를 원한다면 이 시를 메일로 보내거나,
당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You-Tube 비디오를 보내보기를 제안한다.
지속적인 사랑은 무조건적이다.  당신이 이러한 관념을 이해하고 있고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은 “당신 귀걸이가 이쁜데” 와 같은 피상적인 말보다도 상대를 더 부드럽게 만든다.
 

4. 당신의 (밝은 눈, 귀여운 발, 균형잡힌 팔, 매끈한 다리, 비단결같은 머리카락 등등) 이 사랑스러워.

우리 여자들이 우리가 남자들에게 여우처럼 보이기위해 노력을 할때 당신이 알아주기를 듣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상의 인상을 주라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말하는 것이 진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지 아무 대상이나 골라서는 안된다.
생각해 봐라. 상대의 신체적인 매력이 무엇이며, 당신이 왜 그것을 좋아하는지를.. 상대에게 이것을 말하는 것은 당신이 그녀와 그녀의 세밀한 부분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5. 당신이 자랑스러워.

어떠한 관계에서 커다란 장애요인은 다른 이의 삶의 목표나 아닌 것이거나를 지원해 줄 수 있다.
그녀가 애써서 얻을려고 하는 최근의 목표에 당신이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그녀가 당신을 신뢰하게끔 만들게 된다.
그것이 카드 빚을 갚는다거나, 어떤 작품을 완성한다거나, 승진을 하기위해 시간을 투자한다거나, 삶에 균형을 얻기위한 노력이라 할지라도 당신의 여자를 위한 사랑스런 지원을 보여줘라.
그러면 그녀의 마음은 녹아내릴 것이고, 그 후 일이 생기고 뺨에 눈물이 흐를 때 당신이 닦아주며 지속적으로 당신이 후원하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www.yourtango.com


[출처]  http://blog.paran.com/happylif2/33504657 (09-0812)  『 카리스마 』










여자친구가 감동하는 사소한 말들, 뭐가 있을까요?

여성들이 기분 좋아하는 칭찬은 자신의 스타일, 외모, 예쁜 부분에 대한 칭찬을 들었을 때입니다.
이것은 여성의 성향과 연관이 있는데, 여성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통해 동성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남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경제력을 통해 동성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고 하죠.
여튼 여자친구라면 여자친구가 입는 옷이나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서 칭찬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으로는 내 이야기에 그녀를 중심으로 한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어떤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그 집 음식이 맛있었다면,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하죠. "여기 음식 굉장히 맛있네, 그치~" 뭐 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그녀를 중심으로 한 말은 이렇습니다.
"너하고 같이 먹으니까, 정말 맛있다~"  

차이가 느껴지지요?
지금 이 음식이 맛있는 이유, 그리고 여기가 좋은 이유.. 이 모든 이유의 중심에 그녀를 두는거죠.
이런 말들 하나 하나로 인해 여자친구는 기분이 좋아지고, 사랑 받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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