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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 사이트 (국내,외) 통계자료 사이트 2012/03/30 22:29 by besttinoh

   국내 사이트   


1. 국가통계 포털 [ http://www.kosis.kr ]
- 통계청 및 각 시도청의 통계자료 검색 용이, 모든 분야의 통계 자료를 보유.


2. 통계청 ( http://www.nso.go.kr )
- 통계 안내, 통계 간행물, 통계 조사, 그래프로 본 한국, 통계 데이터베이스 등 제공.


3. 산업연구원 산업통계 ( http://www.istans.or.kr )
- 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산업통계, 등록된 콘텐츠 총 6,197건


4. 특허청 ( http://www.kipo.go.kr )
- 지적 재산과 산업 재산권에 대한 통계 자료 제공.


5. 한국갤럽 ( http://www.gallup.co.kr )
- 조사 전문회사, 마케팅, 사회여론 등 조사 프로그램 안내, 조사 자료모음 제공.


6. 매경리서치 ( http://www.c-news.co.kr )
- 각 업종별·상품별 브랜드의 선호도·인지도·만족도 순위 자료 제공.


7. IT 통계 포털 사이트 ( http://www.iti.or.kr )
- 한국정보통신 산업협회에서 만든 IT관련 생산ㆍ수출입ㆍ인력등 기초적인 통계에서부터 세부적인 관련 자료까지 
  체계적으로 정리. (다양한 3차원 그래프를 곁들여 알기쉽게 제공)


8. 한국 금융 연구원 ( http://www.kif.re.kr )
- 한국 경제 지표와 금융에 관련된 통계 자료 제공.


9. 인터넷 통계 정보검색시스템 ( http://isis.nida.or.kr )
- 인터넷에 관련된 국내외 통계 자료 제공.(무료)


10. 인터넷 마케팅 통계 센터 ( http://www.marketcast.co.kr )
- 인터넷 마케팅, 광고, 전자상거래, 인터넷 비즈니스에 관련된 통계 자료 제공.


11. 삼성 경제 연구소 소비자 실태조사 ( http://www.seri.org )
- 경제 동향, 경제 통계, 소비자, 태도 조사 등 삼성 경제연구소 연구 결과 자료


12. i-biznet 인터넷 통계 ( http://www.i-biznet.com )
- 사용자수 통계, EC 통계, 광고 통계, 트래픽 통계, 사용자 특성 분석, 웹 브라우저, 웹 서버 통계


13. 한국사회과학 데이터센터 ( http://www.ksdc.re.kr )
- 국내외 통계자료, 국내여론조사자료, 통계항목 검색서비스 제공.


14.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http://ecos.bok.or.kr )
- 통계검색, 증감률 계산, 생산자, 수출입 물가지수 및 검색결과 다운로드 제공.


15. 인구통계 ( http://www.census.gov/main/www/popclock.html )
- 세계 인구 실시간 통계 수록.


16. 노동통계정보 시스템 ( http://laborstat.molab.go.kr )
- 노동통계소개, 보도분석자료, 임금구조 기본, 기업체 노동비용 등 조사통계 자료 수록.


17. 통계박사 ( http://tongtong.tnaru.net )
- 논문 통계 분석 전문업체, 학술연구, 통계상담, 통계교육 등 업무 안내.


18. 국토해양통계통계누리 ( http://stat.mltm.go.kr )
- 국토해양통계 제공 사이트, 국토, 해양, 주택, 교통, 항공 등 통계자료 제공.


19.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통계 시스템 ( http://adstat.kobaco.co.kr )
- 정보시스템 소개, 사업체매출, 거래트래픽, MCR 미디어 통계 등 서비스 안내.


20. 한국관세무역개발원 무역통계 서비스 ( http://trass.kctdi.or.kr )
- 한국관세무역개발원 운영, 무역통계, HS정보, 수출입통계, 수출입실적증명서 등 제공.


21. 환경부 환경통계 포털 ( http://stat.me.go.kr )
- 환경부 환경통계 정보서비스, 분야별, 등록순위, 검색순위별 통계, OECD 환경지표 제공.


22. 국가에너지 통계 종합정보 시스템 ( http://www.kesis.net )
- 에너지 정보, 통계 포털 사이트, 해외에너지 통계, 유관기관, 이용사례 등 수록.


23. 신재생 에너지 통계 정보시스템 ( http://konesis.kemco.or.kr )
- 사업소개, 신재생에너지 및 설비현황, 모니터링, 보급통계, 데이터분석 등 안내.


24. 소재 종합정보 통합시스템 ( http://www.matis.or.kr )
- 한국부품소재 산업진흥원 운영 솔루션, 특허, 표준화, 통계, 연구개발정보 등 제공.


25. 한국정보통계 인포나라 ( http://www.infonara.kr )
- 입찰 정보 사이트, 용역, 구매 등 공공기관 입찰 정보 제공.


26.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시스템 ( http://geis.kemco.or.kr )
- 기후변화 협약, GEIS 소개, 배출량 계산, 통계분석, 해외배출량 가이드라인 안내.


27. 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월별, 국가별 통계자료 수록, 관광시장 정보, 관광법령 등 정보 제공.


28. 중소기업 통계 ( http://stat.kfsb.or.kr )
- 중소기업 기술통계 및 임금실태 조사, 월별동향, 통계 법률, 용어 수록.


29. 한국교육개발원 취업통계 시스템 ( http://swiss.kedi.re.kr )
- 취업률 조사 전문기관, 업종별, 지역별 취업현황, 학과별 순위, 취업률 비교 안내.


30. 통계지리 정보 ( http://kogis.nso.go.kr )
- 시, 도별 국토, 기후, 인구, 재정, 재해 등 통계지리 정보 제공.


31. 어업생산 통계시스템 ( http://fs.fips.go.kr )
- 행정구역, 어법, 품종별 어업생산 통계자료 수록.


32. 사업체기초 통계조사 ( http://www.nso.go.kr/eb )
- 통계청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부서소개, 통계작성절차, 표준산업분류 검색 등 제공.


33. 논문통계 정보 ( http://www.rsinfo.co.kr )
- 논문자료 제공업체, 통계 분석, 리서치, 영작, 번역, 논문 복사 등 서비스 안내.


34. NTIS 과학기술 통계서비스 ( http://sts.ntis.go.kr/index.jsp )
- R&D 관련 투자현형과 성과. 인력정보 등 과학기술과 관련한 각종 자료 제공.

 


   해외 사이트  


1. Internet.com 의 Cyberatlas ( http://cyberatlas.internet.com )
- 인터넷과 관련된 다양한 최신 통계를 뉴스 형태로 제공.

2. Forrester Research ( http://www.forrester.com )
-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통계와 자체 분석자료 제공.(유료)

3. Grunwald ( http://www.grunwald.com )
- 인터넷과 컴퓨터에 대한 통계 자료 제공.

4. Internet Society ( http://www.isoc.org )
- 인터넷과 관련된 각종 통계 정보 제공.

5. IDC ( http://www.idc.com )
- 인터넷과 IT에 관련된 통계와 분석 자료 제공.




    

[출처]  http://blog.naver.com/ioyou64/130045471853 (09-0404)   [ 밍그라빠 ]


차량 괸리 가장 인기 많은 자동차 색상 2012/02/07 16:17 by besttinoh

전세계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자동차 색상은 무슨 색일까 ?

국적과 인종을 초월한 인기 색상은 은색으로 나타났다.

코팅제조 글로벌업체 PPM이 10월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자동차 색상은 은색으로 조사됐다.





대륙별로 선호하는 색상은 조금씩 달랐지만 전체적으로 흰색과 검정, 은색, 회색, 빨간색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

        북미지역 에서는  흰색(20%)  은색(19%)  검정(18%)  회색(15%)  빨강( 9%)
유럽에서는  검정(19%)  흰색(19%)  은색(16%)  회색(15%)  파랑( 9%)  빨강( 7%) 
        아.태지역 에서는  은색(25%)  흰색(23%)  검정(17%)  회색( 8%)  빨강(10%)





전반적으로 무채색 계열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면서 빨강색이나 파랑색 같은 강렬한 색상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보인다.

이번 연구조사결과 30%의 소비자들은 자동차 색상이 구매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자동차 소비자들은 컬러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차량에 대한 추가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http://healtheworld.tistory.com/entry/자동차-스케치 (11-1101)   [ 힐더월드 ]

기타 등등 한국 |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 된다고 ? 2012/01/29 12:31 by besttinoh

   시사저널 │ 소준섭 (국제관계학 박사)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한 후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다. 북한으로서도 후계 구도의 공고화와 안정화를 위해 중국과 밀착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코스이다. 북한과 중국의 밀착은 특히 경제 협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11년 5월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그해 6월 중국과 북한은 나진 특구와 압록강변의 황금평(黃金坪) 개발 착공식을 거행했다. 북한은 중국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한 나선(羅先)경제 무역 지역과 황금평 경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중국인 투자자들의 통신의 자유를 보장하고, 투자 자산의 보호를 인정하는 등 개혁·개방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중국측을 대폭 배려했다.

 

지난해 12월 북한이 수입한 것으로 보이는 신형 화물트럭들이 단둥에서 압록강철교를 건너 북한으로 들어가고 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북한의 대외 무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42.1%였고,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9.2%였다. 그러나 남북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북·중 무역의 비중은 갈수록 확대되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북한의 대외 무역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42.7%에서 52.6%로 확대된 반면, 한국은 같은 기간 38.9%에서 33%로 감소했다.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더구나 북한의 외국인 직접 투자액에서 중국의 비중은 2003년 0.7%에서 2008년에는 무려 94.1%로 급증했다.


이렇게 북한 시장에서 거래되는 원자재와 설비는 거의 중국산이 휩쓰는 등 북한의 생산과 소비 시스템에서 중국이 핵심 역할을 함에 따라 북한의 이른바 '자립적 민족 경제'가 붕괴 상황에 이르고 있다.


중국으로서도 대북 경협을 통해 북한에 대한 통제력을 과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진·청진항을 통한 태평양 진출과 우수한 지하자원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북 투자에 적극적이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10년 중국의 대북 직접투자는 $1천214만 달러로 2009년보다 크게 늘어났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이 북한에 투자한 금액은 $1억1044만 달러였다.


중국측은 그동안 상사의 형태로 북한과 교류를 해왔지만 최근에는 대형 국영기업으로 전환되었고, 대북한 투자액의 약 70%가 지하자원 개발 및 관련 인프라를 건설하는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북한 연계 개발 전략에 따라 랴오닝(遼寧) 성의 '연해(沿海)경제벨트'와 신의주 일대, 지린(吉林)성 '창지투(長吉圖: 지린 성의 성도인 창춘을 비롯해 지린, 투먼의 도시를 연결하는 벨트) 선도구'와 나진·선봉 특구를 연계 개발하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 시기를 '지역 강대국(regional power)'에서 '국제적 강대국(global power)'으로 부상하는 과도기로 인식하고 있는 중국은 경제력과 군사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주변 지역,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확대해나가는 것을 전략적 문제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의 이러한 동아시아 전략은 동남아와 동북아의 두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왔다. 이같은 방식은 사실 중국이 과거 역사 시대에 구사하던 전통적인 외교 전략이었다. 즉, 중국 당나라는 한반도에 안동도호부를 설치하고 베트남에 안남도호부를 설치했으며, 중국 한나라 시기에는 한반도에 한사군을 두고 베트남에 한구군(漢九郡)을 두었듯이, 전통적으로 동북아와 동남아의 두 방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왔다.


현재 동남아 지역에서 중국은 '서부 대개발'과 메콩강 유역 개발사업을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반해 동북아 지역에서는 '동북 진흥 전략'과 두만강유역 개발사업의 연계가 추진되고 있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국, 북한 개혁·개방 유도하는 데 초점

 

북·중 국경도시의 풍경은 양국의 경제력만큼이나 뚜렷이 대비된다. 중국 변경의 작은 도시 단둥에는 압록강변에 20여층 이상의 고층 빌딩이 즐비하지만(아래) 북한의 주요 도시인 신의주는 기껏해야 4~5층짜리 낡은 건물만이 눈에 띌 뿐이다. ⓒ 연합뉴스

 
특히 중국의 입장에서 북한의 개혁·개방과 북핵 문제의 합리적인 처리는 자국의 동북아 연계 개발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한 관건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북한은 동북 3성과 주변 지역의 연계 개발 중 해상과 육상 통로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의 개방 없이는 두만강 유역 개발 사업의 성공이 불투명하다. 또한 나진항과 청진항은 동북 3성의 물류가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이다. 이 지점에서 북핵 문제는 지역 연계 개발에 필요한 관련국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은 현 세계에서 북한의 맹방이자 동시에 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중국에 사회주의 정부가 수립된 이래 중국은 줄곧 북한을 자신들을 지켜주는 완충 지대로 파악해왔다. 소련 및 동유럽이 붕괴된 이후에도 중국에 대한 안보 측면에서 북한의 중요성은 감소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대되고 있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기본적으로 중국의 국가 이익에 기초하고 있다. 즉, 동북아 지역 질서의 재조정이라는 관점하에서 한반도 문제를 '관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국의 이익을 지킨다는 것이다. 중국의 한반도 정책의 기본 입장과 이익의 내용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 확대 그리고 북한 붕괴의 방지이다. 중국은 북한의 붕괴가 자국의 이익을 심각하게 손상시킨다고 인식하고 있다.


과거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북한과의 특수 관계를 위주로 운용되어왔다. 중국과 북한은 사회주의 형제국일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서 2백만명의 인민해방군을 파견하고 마오쩌둥의 장남 마오안잉(毛岸英)까지 전사하면서 함께 미국과 맞서 싸웠던 혈맹 관계이다. 양국 관계는 1961년 7월11일 중국과 북한 간에 체결된 군사 조약인 '중화인민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간의 우호 협력 지원 조약'을 법률적 토대로 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과의 교류가 갈수록 확대되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더는 북한과의 특수한 관계에 고착되어져 있지는 않다. 그러한 차원에서 중국은 남북한 간의 교류와 협상, 한반도의 비핵 지대화, 6자회담을 지지하고 있다. 중국은 북·미 관계와 남북 관계의 개선을 북한 생존의 첩경으로서 인식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장기적으로 북·미 관계의 정상화가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영향력 확대로 귀결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내심 우려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한·중 관계가 실질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중 관계가 미·일 관계를 견제하고 대항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동시에 중국은 북한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영향력 행사라는 창구 역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한다. 그리고 한·미 동맹의 균열 혹은 냉담화(冷淡化)와 주한 미군의 규모 및 역할에서 일정한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과연 한·미 동맹 체제에서 냉전 체제를 해체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대한국 정책에서 '선이후난(先易後難: 쉬운 것부터 처리하고 어려운 난제는 뒤에 처리한다)' '구동존이(求同存異: 상호의 공통을 추구하고 서로 다른 견해는 보류한다)' '순서점진(循序漸進: 차례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공개적으로는, 언제나 한반도 문제가 마땅히 남북한 당사자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은 북핵 문제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경제적 접촉을 강화해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 중국은 2005년께부터 대북한 경제 전략을 '위기 관리(crisis management) 전략'에서 '적극적 접촉(active engagement) 전략'으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위기 관리 전략에서 중국이 최소한의 지원을 통해 북한 붕괴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면, 적극적 접촉 전략에서는 북한을 중국식 개혁·개방으로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2009년 10월 원자바오 총리의 방북을 전후로 중국은 북핵 문제와 북한 경제 교류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는 기조를 채택했다. 중국은 몇 년 전부터 이미 김정일 이후의 김정은 후계 구도를 상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정일 위원장 사망 이후에도 중국의 이러한 대북 정책 기조는 커다란 변화 없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009년 10월5일 방북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작별 인사를 나누며 웃고 있다. ⓒ 연합뉴스

 
북한과 중국의 경제적 밀착 관계는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으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고 있다. 그러나 중국이 북한을 병합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소탐대실이며, 바로 그 순간 세계를 이끌어가는 세계 지도 국가로서 중국의 입지는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최소한 현 시기에서 그렇게 될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우선 현대의 국제 질서에서 어느 특정 국가가 다른 국가를 강제로 편입 혹은 흡수시킨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중국으로서도 북한을 편입시켜서 얻을 것이 없고 반대로 그로 인해 입게 될 국가 이미지의 막대한 타격 등 결정적으로 잃을 것만 존재할 뿐이다. 더구나 현재 중국은 국제 사회에서 스스로 '세계와의 조화를 통해 평화적 발전을 추구해야 하는 발전 도상국'임을 자임하고 있다. 또 '책임 있는 국제 대국'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더구나 현재 중국 기업들의 북한 경협 참여는 미약한 경제성으로 인해 저조하며, 이에 따라 북한은 중국 정부 차원의 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북한은 전통적으로 어느 일방에게 종속되는 상황을 회피하고 이른바 '자주 외교'를 펼쳐온 역사적 경험을 지니고 있다. 그러한 북한의 '자주 외교'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중국과 소련 사이에서의 '시계추 외교(pendulum diplomacy)'를 거쳐 1990년대에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 대한 남방 외교를 모색했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를 추진했다. 여기에서 '시계추 외교'는 두 개의 국가에서 주기적으로 어느 일방에 대한 밀착과 상대방에 대한 거리 두기를 반복하는 외교 전략으로서 두 개의 국가에 동일한 비중을 두는 '등거리 외교(equidistance diplomacy)'와는 상이한 개념이다.




북한, 한·중·미 사이에서 '시계추 외교' 노려


 

지난해 6월28일 개발 착공식이 열린 황금평에서 공사 인부들이 착공식 참석을 기다리고 있다. ⓒ 연합뉴스

 
냉전 시기에 북한은 중·소 분쟁이라는 상황을 이용해 중국과 소련을 상대로 시계추 외교를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 중소 양국의 화해 국면이 급속하게 전개되면서 시계추 외교는 효용성을 상실했다. 중국과 소련에게 모두 버림받게 된 북한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자신의 안전과 경제 생존을 보장받으려는 남방 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 남방 외교는 주로 북한의 핵카드를 이용해 전개되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2000년에 들어 남북 및 북·중 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북한은 한국과 중국의 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

한국에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이후 남북 관계가 경색되자 중국에 대한 밀착이 심화되면서도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하기 불과 4개월 전에 러시아 방문을 강행해 러시아와의 경협을 적극 추진했던 것도 어느 일방에 대한 의존 심화를 회피하려는 북한의 전통적인 '자주 외교'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을 미루어보면,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 심화로 북한이 중국의 동북 4성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이른바 '동북 4성론'은 과도한 우려이며, 나아가 북한의 중국 편입 등의 주장 역시 과도하다고 여겨진다.


그렇다면 왜 중국은 북한의 존재를 그토록 중시하는가? 일본제국주의의 중국 대륙 침략 시기의 항일 투쟁과 국공 내전 과정에서의 혈맹적인 역사적 관계 외에도 현실적으로 중·미 관계에서 북한 카드가 지니는 중요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동북아시아에서의 주도권 행사에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북한은 중국에게 사회주의 형제국으로서, 특히 미군의 존재에 대한 완충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만약 북한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중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군대와 바로 육지에서 국경을 맞대고 '대치'해야 한다. 중국으로서는 가장 원하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다. 또한 중국으로서는 북한을 포함하는 한국이 수도 베이징과 가장 인접하는 국가일 뿐 아니라 한반도의 형상이 마치 망치 모양으로서 베이징을 비롯해 톈진, 다롄 그리고 동북 공업 기지 등 중국의 심장부를 겨누고 있다고 인식한다.


이러한 점에서 북한이라는 존재는 중국에게 분명 '핵심 이익'에 준하는 범주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그러나 북한에 대한 '핵심 이익'이란 티베트나 신장 그리고 타이완이나 남중국해 등 중국 자국 영토에서의 핵심 이익과는 차원을 달리하고 있다. 중국의 이 '핵심 이익'의 개념에 대해서는 2009년 7월 제1차 중·미 전략경제대화 회의석상에서 중국 외교의 실무 책임자인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이 "중국 기본 제도의 유지 및 국가 안전, 영토 및 주권 보호,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의 안정적 발전이다"라고 규정한 바 있다. 중국의 대북한 경제 협력 및 지원은 북한 체제의 유지와 대북 영향력 확대라는 목표 아래 북한 변수의 안정적 관리와 북한의 변화 유도에 강조점이 있다고 보는 것이 좀 더 설득력을 가진다.

  


'경제적 종속은 곧 정치적 종속' 이라는 인식을 지닌 북한으로서도 '동북 4성화' 혹은 중국으로의 편입에 동의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며,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심화될수록 한국 혹은 미국과의 경제 협력 확대를 통해 균형을 추구할 가능성이 크다.


북한의 대외적 단속, 혹은 '주체 의식'은 예상 외로 강력하다. 예를 들어, 2010년 8월 창춘에서 김정일과 후진타오의 북중 정상회담 직후 북한 노동신문 사설은 '주체화는 우리 경제의 부흥과 비약의 기치이다'라는 제목의 논설을 싣고 '자력 갱생'을 강력하게 주창했다. 중국에 대한 경제 밀착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으로서 중국과 한국 간 균형 추구의 의도와 함께 그러한 메시지를 양국에 던진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는 친러파도 친중파도 없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증언이다. 그들에 의하면 중국에 친척이 있는 인물은 북한에서 요직에 기용되지 못한다.


따라서 향후 북한은 중국과 한국 그리고 미국 사이에서 상황에 따라 '등거리 외교'와 '시계추 외교'를 적절하게 구사하려고 할 것으로 예측된다.
 



북한은 중국의 일부가 된다     ( 0 % )

북한은 중국의 일부가 안된다  ( 100 % )


될 가능성도 거의 없지만, 지구가 멸망하는것 만큼이나 절대로 그리 되어서는 안될 일... 



http://k.daum.net/qna/poll/view.html?qid=4nozr (12-0128)  = 60 %

패션 뷰티 상위 1% 패션 스타일링, 연예인 '공항패션' 따라잡기 2011/12/27 21:57 by besttinoh


드라마, 영화에서 짜맞춘 듯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연예인들..
최근 들어 해외 활동과 국내 영화제 등으로 대중들에게 노출이 빈번했던 그들에게서 발견한 일상적인 모습들로 더욱 친숙해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연예인들의 사복패션의 중심에 선 것이 바로 '공항패션'. 가지각색의 다양한 공항패션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여행을 준비하거나 여행을 하기 직전 공항패션에서의 스타일 긴장감을 가지는 것이 여행에 임하는 자세라고나 할까.


공항에서 각자 나름의 패션감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펼치는 일명 '공항패션'..
센스 높이는 스타일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스타일과 날씬함을 한번에, 블랙" 


사계절 두루 여자들의 사랑을 받는 컬러는 '블랙'
블랙이 이토록 사랑을 받는 데는 별다른 치장 없이도 색상이 주는 강렬함에 있다. 더군다나 스타일이 망가지는 것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더욱 후한 점수를 줄 수 있다.

여자연예인들도 주로 선택하는 의상의 컬러로 블랙이 흔하게 눈에 띈다. 세련된 스타일과 더불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 거기다 연예인 포스까지 물씬 풍기니 수많은 연예인들이 블랙을 선택한 이유가 분명해진다.

블랙을 입을 땐 같은 블랙이라도 소재를 다양하게 믹스해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을 선택해도 좋겠다. 다소 칙칙해 줄 수 있는 블랙 코디에 손에 컬러풀한 음료수라도 들면 자연스러운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이 한결 경쾌해지는 느낌을 살려줄 수 있지 않을까.

  

  



 
"편안함과  경쾌함을 살리는 캐주얼"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한다는 스타일의 룰을 따지자면 공항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잔뜩 치장한 것 보다는 장시간 비행중에 편안함이 보장되면서도 스타일을 낼수있는 캐주얼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럴려면 평소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기억해 두는것이 좋겠다.

이때 선택하는 아이템은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나 후드티, 후드 집업 등이 있다. 티셔츠는 청바지, 스커트 등 어떤 하의와도 대체로 잘 어울린다. 티셔츠가 박시하거나 길다면 하의는 레깅스나 스키니를, 상의가 몸에 피트되는 스타일이라면 하의는 좀 더 편하게 입어줘도 좋겠다.

후드티나 후드 집업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같은 날씨에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휴대와 탈의가 간편한데다 후드를 무심하게 걸쳐주면 스타의 포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룩이 완성된다. 거기다 오랜 비행으로 망가진 헤어스타일을 드러내지 않고 후드로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각선미를 살려주는 섹시한 아이템으로"


공항패션이 트렌드를 주도하는 장소로 부각되면서 스타들도 이제는 공항에 의식을 하며 나타날 정도다.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 스타성에 걸 맞는 일상복을 선보이기 위해 여자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은 날씬한 몸매를 노출하는 것.  '하의실종'으로 대중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상체보다는 하체에 포인트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이라면 쇼트팬츠와 미니스커트다. 쇼트팬츠는 티셔츠, 재킷 등과 다양하게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멋을 살릴 수 있다.

쇼트팬츠가 다리라인을 적극 노출한 경우라면, 스키니팬츠는 다리라인을 은근하게 드러내며 섹시함을 살리는데 활용된다. 계절감을 감안해 다리를 커버하면서 몸매 라인이 드러남으로 인해 노출없이도 섹시함을 드러내는 고수들의 탁월한 선택 아이템. 이때도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슈즈를 선택해 몸매 라인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공항패션 스타일을 끌어올리는, 아우터"
 

봄여자로의 무드를 완성할 스타일을 계절감과 트렌드, 실용성을 적절히 믹스한 스타일을 참고해봐도 좋겠다. 봄에 여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꼭 필요한 트렌치 코트, 오랜 비행에도 구김없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쉽게 입을 수 있는 점퍼 등 휴대가 간편하면서 급격한 온도 변화에 대처할 수 있고 스타일까지 책임지는 아우터 또한 필수라 할 수 있다. 
여기에 밀리터리풍의 워커부츠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자주 매치되면서 디자인이 한결 날씬해지고 힐을 더해 여자들의 각선미와 스타일을 살려주는데 일조한다.

 

 
  

"단번에 스타일리쉬 해지는, 패션 소품"


화려한 의상 만큼이나 화려한 화장이 어색한 공간이 바로 공항. 그래서인지 공항에 도착한 스타들은 평상시와 다른 화장기 없는 얼굴을 보여준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가리거나 장시간 이동에 얼굴 노출이 꺼려지는 이들은 선글라스로 커버를 해주었다.

공항패션에서 가장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은 역시나 선글라스. 평상복에 선글라스만 써줘도 확실히 분위기 반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 비행에 화장이 지워지거나 화장이 어려운 경우 난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대중에게 노출되는 장소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는 실용성에 비중을 둔 아이템과 함께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가 될만한 패션소품으로 감각을 더해주기도 한다. 모자, 머플러, 심지어 헤드폰 등으로 센스를 더해 연예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더해 주었다.

  

  

  

 

점차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굳이 여름 휴가가 아니더라도 여행에 목마른 사람들은 수시로 여행을 준비해 길을 나서기도 한다. 나 부터도 이번에는 꼭 해외여행을 떠나자며 다부진 결심을 한 가운데 여행을 준비하는 여성분들에게 스타일과 실용성을 살리는 공항패션이 좋은 참고가 되길 바라며..


리브  |  라이프 칼럼니스트

세상의 아름다움을 탐닉하는 리브의 오감만족  http://leeve.tistory.com

  

 
[출처]  http://olpost.com/r/2061424 (11-0518)

 

헤어 케어 꼭 알아야 할 탈모예방 노하우 2011/12/17 01:05 by besttinoh


과거 탈모란 보통 중년 남성에게서 드물게 나타나는 정도였지만 요즘엔 남녀불문 나이불문하고 나타난다고 하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스트레스로 탈모가 생겼다가 탈모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다는 말처럼, 물론 유전, 출산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최근엔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심해지고 있어 그 예방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기본은 청결

하루에 한번씩 머리를 감다가 주말 동안만큼은 특별한 약속이 없는 한 머리를 감지 않은 채 집에서 빈둥거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다음날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두피에 각질이 쌓이면 비듬균, 박테리아 등이 쉽게 번식해 모근의 활동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모발이 약해지면서 탈모로 이어지게 된다.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일수록 각질은 더 악화된다. 특히 머리에 기름기가 많고 비듬이 있는 사람은 노폐물과 지방,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외출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날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땐 손톱으로 긁지 말고, 손가락으로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하되 세정제가 남지 않게 깨끗이 헹군다. 린스는 두피에 직접 닿도록 깊숙이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모자는 꼭 써야 할 상황에만 쓰자

날씨가 추워지면 곧잘 쓰는 모자도 탈모에 영향을 끼친다. 머리를 꼭 죄는 모자는 머리의 표피로 가는 혈류를 저해해 두피에 영양공급을 더디게 한다. 이렇게 되면 머리카락 뿌리로 가는 영양소가 적어 탈모를 불러올 수 있다.  머리 표피에 혈액을 보내는 주동맥은 천측두동맥으로, 두부 양쪽면 밑에서부터 위를 향해 흐른다. 
따라서 학생, 경찰관, 철도종업원 등의 제모처럼 측두부가 죌 염려가 있는 모자를 쓸 때는 자주 벗어서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해야 한다.

 
 가끔씩은 두피 마사지를 해주자

탈모 예방에 좋은 두피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모발에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모근의 활동을 촉진해 탈모 예방효과를 내므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해주고 한 동작을 여러번 반복한다.

•  양 손가락을 펴고 손끝으로 두피를 누르면서 작은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는데, 이때 손끝에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주먹을 쥐고 귀 뒷부분부터 뒤통수 중앙까지 가볍게 두드린다.
•  또한 양 손바닥으로 머리 양 옆을 누른 채 정수리 쪽으로 올렸다 내린다.
•  마지막으로 깍지 낀 상태에서 머리 뒷부분을 지그시 누르며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모근을 튼튼히 하기 위한 식생활도 중요하다. 머리카락의 주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이며, 이 밖에도 비타민 A, C, D, E, B1, B2, B6, 철분, 유황 등으로 구성돼 있다.

머리카락의 성장을 촉진하는 식품으로는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가 좋다. 머리카락 생성에 필요한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또한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가 체모 성장에 도움을 준다. 단, 요오드는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모발 성장에 효과가 있다. 

또 시금치, 당근, 호박, 토마토, 달걀 노른자 등에 풍부한 비타민A는 모발의 발육을 촉진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두피가 건조해져 비듬이 잘 생기고 세포 위축으로 모공이 각질화돼 탈모를 부른다. 반대로 과잉섭취하면 모근을 싸고 있는 모유두 주변에 염증을 일으켜 머리카락을 빠지게 하므로 영양공급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D는 머리카락 재생효과가 있다. 간유, 달걀 노른자, 우유, 버터, 싹, 버섯, 해바라기씨 등에 많으며 햇볕을 쬐어도 생성된다. 이 밖에 비타민C는 탈모 예방효과가 있고, 비타민B군은 산소 공급을 촉진하며, 비타민E는 혈행을 개선한다. 또한 녹차와 신선한 채소는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좋다.  그러나 동물성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은 남성호르몬의 혈중농도를 높이므로 되도록 적게 섭취한다.



 


      www.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17&q_sq_board=3068505 (11-1103)   글 - 하현주 (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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